PPL, 광고지만, 광고가 아닌.




PPL에 대해서는 다들 들어보셨나요?
이번처럼 날치기 되었던 09년도, 미디어법의 통과로 인해 우리는 PPL에 노출되었습니당.
"나는 드라마를 봤을 뿐인데, 어느새 물건을 사고 있을 뿐이고!!!"

비윤리적 상업광고의 실체, 청소년들을 위해 알리고자 합니다:)

여러분~ 감상해주시고 느낀점을 적어주시면 추첨을 통해 식권 OR 이에 버금가는 기프티콘을 증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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